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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질에 목까지 조른 승객…칸막이 논의는 차일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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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택시 운전을 하다 승객으로부터 폭행당했다는 제보가 왔습니다. 달리는 차 안에서 승객이 피 묻은 손으로 기사의 목을 졸랐다는데, 이런 일을 막기 위해 택시 내 보호 칸막이를 설치하자는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몇 년째 논의가 겉돌고 있습니다.

박재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8일 새벽, 경기도 성남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