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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만 원 입시 청탁 폭로했더니…학교는 '감싸기 급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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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의 한 유명 고등학교 야구 감독이 학부모로부터 입시 청탁을 받고 금품을 챙긴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금품을 건넸던 학부모가 직접 학교에 부정청탁한 사실을 밝혔는데, 어찌 된 일인지 학교는 감독 감싸기에 급급했습니다.

유병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유명 사립고 야구부 A 감독은 B 선수의 학부모로부터 대학 진학을 청탁받으며 잇따라 금품을 챙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