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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오미크론 상륙 대비…"조만간 미국서도 감염자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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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마스크착용 경보…CDC, 유전자 염기서열분석 계속 진행

바이든 "봉쇄 대신 광범위한 백신접종·부스터샷·검사로 대처"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처음 발견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이 세계 각국으로 번지면서 미국도 오미크론 상륙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고 CNN 방송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연설에서 "조만간 우리는 미국에서 이 새로운 변이 감염자를 보게 될 것"이라며 이전에 닥쳐온 위협에 맞선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위협에 맞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