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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그래미 장벽 넘고 싶어...아시안 증오에 목소리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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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방탄소년단은 두 번째 LA 공연에 앞서 오랜만에 대면 기자회견도 열었습니다.

세계 음악계 최고 권위로 꼽히는 그래미상에 2년 연속 후보에 오른 것과 관련해 기대와 아쉬움을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김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공연을 앞두고 기자 회견장에 모습을 나타낸 방탄소년단!

2년 만의 대면 공연에 대한 설렘과 긴장이 고스란히 묻어났습니다.

[지민 / 방탄소년단(BTS) : 생각보다 2년이라는 시간이 길게 느껴지더라고요. 만났을 때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어떤 제스처를 취해야 할지, 어떤 표정에 무슨 말을 해야 되고, 얼마만큼 내 감정을 전달할 수 있을지 이런 걱정이 많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