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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진-임종훈, 복병 스웨덴 꺾고 한국탁구 역사 다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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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남자탁구 에이스 장우진과 백핸드 달인 임종훈이 우리 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선수권 복식 결승에 올랐습니다.

복병 스웨덴 조를 상대로 첫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4번째 게임 매치포인트, 상대 리턴을 받아친 임종훈이 특유의 어퍼컷 세리머니로 환호합니다.

지난달 아시아선수권에서 일격을 당했던 일본 조에 3대 1 역전승, 남자 복식 사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결승에 진출하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