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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넘은 미란다, MVP 등극…이의리는 신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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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설' 최동원의 탈삼진 기록을 넘어선 두산의 미란다가 프로야구 '최고의 별'에 등극했습니다. 한국 야구의 미래, KIA 이의리는 '신인왕'에 올랐습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기자>

[2021 KBO MVP의 주인공, 두산 베어스 아리엘 미란다!]

이견은 없었습니다.

미란다는 총점 588점으로 2위 이정후, 3위 강백호를 크게 따돌리고 MVP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