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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완화 보류에 자영업자들 실망…연말 모임 '눈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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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부터 목욕탕까지 '불만'…대학가는 종강 앞두고 기조 유지


(서울=연합뉴스) 홍유담 이승연 조다운 기자 = 정부가 29일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2단계 시행을 4주간 보류하자 방역 완화를 기대했던 자영업자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아직 세부 계획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식당·카페 사적모임 규모 축소'가 언급되면서 그나마 기대됐던 연말연시 특수를 누리지 못하게 될까 걱정하는 목소리도 곳곳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