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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오미크론 위험성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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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오미크론 위험성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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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종과 연관된 사망 사례 보고는 아직 없어
오스트리아 정부의  네 번째 봉쇄 조치로 비엔나 거리 카페가 최근 문을 닫았다.

오스트리아 정부의 네 번째 봉쇄 조치로 비엔나 거리 카페가 최근 문을 닫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종인 오미크론이 전 세계적으로 매우 큰 위험성을 갖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날 AFP 통신 등에 따르면 WHO는 "오미크론으로 인해 코로나19의 대규모 확산이 일어날 경우 결과가 심각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현시점까지 오미크론 변종과 연관된 사망 사례는 보고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이투데이/김동효 기자 (sorahos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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