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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창 넘어 비상한 BTS…아미는 마스크 속 '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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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창 넘어 비상한 BTS…아미는 마스크 속 '떼창'

[앵커]

방탄소년단이 미국에서 이틀째 대면 콘서트를 이어갔습니다.

일부 무대를 언론에 공개했는데요.

그간의 답답함을 깨부수려는 듯 철창문을 열고 등장했고 팬들은 마스크 속 '떼창'으로 화답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이경희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기자]

방탄소년단은 마치 코로나19로 갇혀있던 지난 2년을 깨고 나온 자신들을 상징하는 듯, 철창문을 열고 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