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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또 기록 추가…"소파이 스타디움 4회 공연 매진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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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한 아티스트 중 티켓 최다 판매…유튜브시어터 동시 이용도 처음"



(로스앤젤레스·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김예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2년 만의 대면 콘서트를 열면서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소파이 스타디움의 크리스티 부쳐 부사장은 28일(현지시간) BTS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BTS의 역사적인 미국 공연을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