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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0.1주 살게요"…'소수점 거래' 주의해야 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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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식에 투자하고 싶은데 종잣돈이 많지 않은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소수점 거래'가 인기입니다. 주식을 한 주 단위보다 더 작게 쪼개서 사는 건데요, 현재는 해외주식만 이렇게 살 수 있는데 내년에는 국내주식도 가능해집니다.

주의할 점은 없는지 김혜민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자>

대학생 홍준영 씨는 1년 전부터 해외 주식에 매달 10만 원씩 꾸준히 투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