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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모든 부처에 청년 보좌역"…김병준과 충청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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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청년에 집중했습니다. 모든 정부 부처에 청년 보좌역을 만들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

첫 지역 일정으로는 충청권을 택했는데, 그 이유까지 김수영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기자>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의 청년 조직 출범식.

윤석열 후보의 다짐은 "청년과 함께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모든 정부 부처에 청년 보좌역을 새로 만들어 배치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