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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 위중증 또 '최다'…수도권 병상 '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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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도 걱정이지만 당장은 국내 코로나 상황이 아주 심각합니다. 특히 사망자·중환자는 역대 최다였던 수치가 날마다 더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병상이 없어 대기하는 환자도 계속 1천 명 이상입니다.

전연남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선별 진료소에 이른 아침부터 긴 줄이 생겼습니다.

닷새째 전국에 4천 명 안팎의 확진자가 나오자 검사 행렬이 이어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