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헤엄쳐서라도 LA 가고 싶어" BTS 콘서트에 전세계 팬 들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공연 입장한 팬들 SNS 통해 현장 상황 실시간 공유

지민 "보고 싶었다" 말하는 영상 순식간에 댓글 수십개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오 마이 갓, 그들이 여기 있어요!",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연 대면 콘서트의 뜨거운 열기는 전 세계 팬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듯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관련 영상, 글이 잇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