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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값 아까워 긴 머리 잘라"..'아는 형님' 효진초이 생활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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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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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전미용 기자] 효진초이가 과거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27일 Jtbc에서 방송된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고백하는 효진초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효진초이가 맥주는 아무리 먹어도 취하지 않는다고 밝힌 뒤 맥주값이 비싸서 먹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생활고에 시달려 긴 머리카락을 잘라 샴푸값을 아끼기도 했다고.

이어 효진초이는 "그러던 날 댄스 학원을 가게 됐고 오픈해서 학원생이 벼로 없었다. 거기서 리아킴 선생님을 만났다. 학원비가 35,000원이었는데.. 그것도 나한테 너무 비쌌다. 그래서 하루 나가고 안 나갔는데.. 원장님이 직접 연락해 보자고 하더라. 나간 자리에 리아킴 선생님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아형 멤버들이 "그래서?"라며 궁금해하자 "사실, 그때 서울 사람들은 이렇게 사람을 모집하나 싶었다. 계속 다니라고 하면 어쩌지라고 걱정했는데. 같이 일하자고 했다"며 자신이 춤꾼으로 거듭나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한편, 가비는 한번도 유학을 다녀온 적 없다며 유학설을 일축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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