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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캐릭터 한자리에..."한류 열풍·친환경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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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외 캐릭터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캐릭터 산업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참가 기업들은 한류 열풍에 힘입은 사업 확대를 기대했고, 코로나 사태로 관심이 커진 친환경 분야의 성장을 모색했습니다.

김태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어린이들에게 여전히 인기 높은 뽀로로와 꼬마버스 타요, 아직 세상에 덜 알려진 밀당과 아트.

북유럽의 인기 캐릭터 무민과 멍한 표정의 해달 보노보노, 네덜란드에서 온 귀여운 토끼 미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