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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하면 '세계신'…15세 '피겨 샛별' 발리예바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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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5살 러시아의 피겨 샛별 발리예바가 쇼트프로그램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시니어 데뷔 시즌에 세계 기록을 잇달아 경신하며 베이징 올림픽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발리예바는 말 그대로 차원이 달랐습니다.

첫 점프인 트리플악셀부터, 손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는 타노 점프로 가볍게 뛰었습니다.

모든 점프를 화려하게 날아올랐고, 스핀과 스텝도 더 완벽할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