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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이탈 파문' 조송화 징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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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기업은행이 무단 이탈 파문을 일으킨 세터 조송화 선수에 대해 연맹에 징계를 요청했습니다.

기업은행은 조송화를 연맹 상벌위원회에 정식 회부했고, 연맹의 징계 결과를 토대로 자체적인 추가 조치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맹은 조만간 상벌위를 열어 이 문제를 다룰 예정입니다.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기업은행은 외국인 선수 라셈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나흘 전 김사니 감독대행 체제로 치른 첫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꺾었던 기업은행은 오늘(27일) GS칼텍스를 상대로 2연승을 노렸지만, 30점을 터뜨린 모마를 막지 못하고 3대 0으로 완패했습니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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