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4위 확보' 제주 "아챔 포기할 수 없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토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

내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놓고 K리그 팀들의 막판 경쟁이 치열한데요.

제주가 4위를 확보하며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송기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현재 3위 대구가 FA컵 결승 1차전을 승리하면서 그대로 우승까지 차지할 경우, 리그 4위까지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가능해지는 상황.

그래서 더 관심이 집중된 4위 제주와 5위 수원fc의 맞대결에서 홈팀 제주가 먼저 기세를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