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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만에 다시 4천 명대…위중증 · 사망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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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26일) 4천68명 나와 사흘 만에 다시 4천 명대로 올라섰습니다. 위중증 환자와 신규 사망자도 역대 최다를 기록하는 등, 각종 방역 지표가 악화하면서 방역 당국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오늘(2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천68명이었습니다.

지난 24일 이후 사흘 만에 다시 4천 명대로 올라서면서 역대 두 번째로 많은 환자가 나온 것인데, 지난주 같은 요일과 비교하면 863명이나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