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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내일 만난다…비행기는 북적·공연장에 수천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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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사러 뙤약볕에 7시간 장사진…"언어는 상관없어, 내가 느끼는 게 중요"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의 콘서트를 하루 앞둔 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인근은 '축제'를 미리 즐기러 온 수천 명의 인파로 낮부터 북적였다.

소속사 측은 이날 티셔츠와 응원봉 같은 굿즈(MD) 판매대를 개설했다. 굿즈가 팔린다는 소식이 들리자마자 공연장 인근은 원하는 멤버의 사진이 박힌 굿즈를 사러 장사진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