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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잡힌 'BTS 병역법'…찬반 논란 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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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잡힌 'BTS 병역법'…찬반 논란 쟁점은?

[앵커]

그룹 방탄소년단의 병역특례가 다시 논란입니다.

국회는 결국 여론을 수렴하겠다며 공을 국민에게 넘겼는데요.

수년간의 논의에도 결론을 내지 못하는 이유는 뭔지, 쟁점을 정다예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현재 논의되고 있는 병역법 개정안의 핵심은 대중음악인에게도 대체복무를 허용하자는 겁니다.

방탄소년단이 전례 없는 세계적 인기를 끌면서 3년 전, 정치권에서 먼저 불을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