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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암 말기 판정에 폐업"…사연에 감동 구매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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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지역모임 인터넷 카페에 동네 슈퍼마켓이 곧 문을 닫는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암에 걸린 아내와 어린 자녀를 돌봐야 해 어쩔 수 없이 문을 닫는다는 안타까운 사연이었는데, 소식을 접한 지역 주민들이 줄지어 이곳을 방문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박재현 기자입니다.

<기자>

동네 가게에서 물건을 한 아름 안고 나오는 주민들, 모두 응원의 말을 한마디씩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