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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압도적 득표로 35주 연속 아이돌 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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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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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에서 무려 35주째 정상에 오르며 놀라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집계된 평점 랭킹에서 임영웅은 60만 9117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5만 9730개를 받았다.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2위부터 이어지는 순위와도 상당한 격차를 보인다. 2위에 오른 김호중은 33만 3781표를 차지했고, 이어 이찬원(28만 8527표), 영탁(6만 9399표), 지민(방탄소년단, 3만 6588표) 순으로 집계됐다.

앞서 임영웅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한 10월 가수, 트로트, 스타 브랜드평판에서도 1위에 올라 3관왕을 기록했다.

임영웅의 뜨거운 인기는 각종 뮤직비디오, 노래 영상 클립의 조회수로 확인된다. 최근 발표한 임영웅의 첫 드라마 OST ‘사랑은 늘 도망가’ 음원 영상이 900만 뷰를 돌파했다. 이 영상은 지난 10월 11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게재,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가 하면 가수 임영웅이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선보인 ‘연모’ 무대 영상은 8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해 3월 28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게시된 영상으로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임영웅이 ‘연모’을 열창한 모습이 담겼다. 당시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미처 부르지 못한 제 2의 인생곡, 임영웅의 제 2의 인생곡은 박우철의 ‘연모’”라며 “임영웅의 팬들이 결승곡으로 강력추천했다고 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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