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펜타곤. 2021.04.09.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펜타곤' 멤버 키노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25일 "키노가 코로나 19 양성 확진을 판정 받아,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조치를 취한 상태"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전날 큐브 사옥을 출입하는 외부 강사가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은 여파다. 큐브는 선제적 조치로 전 직원을 포함한 사옥 출입 인원에 대한 코로나 19 PCR 검사를 진행했고 키노가 양성이 나왔다.
펜타곤 다른 멤버 진호, 홍석, 신원, 여원, 옌안, 유토, 우석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큐브는 "추후 보건 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활동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면서 "당사는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날 신규확진자가 3938명을 기록하는 등 '위드 코로나' 이후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는 등 가요계도 영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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