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늘었다고 국방부가 오늘(21일) 밝혔습니다.
확진자는 전원 백신접종 후 2주가 지나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입니다.
부대별로 보면 경기도 김포·가평·하남, 인천, 전남 장흥 육군 부대와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등에서 1명씩 나왔습니다.
이 가운데 국방부 청사에서는 지난 17일 이후 총 4명의 확진자가 확인됐고, 서로 다른 층 혹은 부서 소속 직원들이라고 군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이로써 군내 누적 확진자는 2천188명이며, 이 가운데 481명이 돌파감염자입니다.
곽상은 기자(2bwith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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