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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 가죽 문화재 연구 방향 모색

아시아경제 이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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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 가죽 문화재 연구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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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가죽 문화재 보존 방안 및 분석 연구 현황' 학술대회

국립고궁박물관은 10일 오후 1시 30분 '가죽 문화재 보존 방안 및 분석 연구 현황' 학술대회를 연다. 가죽 문화재 보존처리 사례를 살피고 관련 연구 방향을 논의한다. 1부에선 국내외 가죽 문화재의 보존처리 동향과 제작기술, 재료 규명 등에 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2부에선 가죽류 표준데이터 연구 성과를 공유한 뒤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이 이뤄진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왕실이 사용한 가죽 문화재 약 450점을 보유하고 있다. 제작기술과 재료를 연구해 지난해 한국의류시험연구원과 함께 '가죽문화재 식별 분석 공동연구서'를 발간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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