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전통시장 상품권 이용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뉴스1
원문보기

전통시장 상품권 이용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맑음 / -3.9 °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골목상점에서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강정을 구입하고 있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에 대한 지원에 본격 나선다. 오 시장은 이날 서대문구 홍제골목상점가와 인왕시장 일대를 차례로 방문해 지원 계획을 설명하고 소상공인과 상인들의 의견을 들었다. 2021.11.8/뉴스1
pjh2580@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