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참모회의, 요소수 수급안정 방안 지시…"가용한 모든 방법 동원, 외교적 노력 총력"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요소수 수급 안정을 위해 공공 여유분을 활용하라고 지시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8일 "문 대통령은 오늘 오전 참모회의에서, 요소수 수급 안정을 위해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국내외적으로 발빠르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매점매석에 대한 철저한 단속과 함께 공공부문 여유분을 활용하는 등 국내 수급물량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해외 물량 확보를 위한 외교적 노력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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