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디카프리오의 여자친구 카밀라 모로네가 글래머 몸매를 한껏 자랑해 화제다.
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모델 카밀라 모로네(23)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6)의 현재 여자친구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LACMA Art + Film Gala'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밀라 모로네는 글래머를 강조한 섹시한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데뷔 이후 약 26년간 20여 명의 금발 20대 모델과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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