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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재벌 남편 품에 찰싹 안겨..너무 행복한 사모님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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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재벌 남편 품에 찰싹 안겨..너무 행복한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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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재벌 남편과 달달한 인증샷을 찍었다.

2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우주비행사 의상을 입은 채 재벌 남편의 품에 찰싹 안겨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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