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26 정상회의 참석 차 영국 글래스고를 방문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사회의 단합된 행동과 연대를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현지시각 1일 오후 제26차 COP26 정상회의 계기로 열린 행동과 연대 연설에서 우리나라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향안을 발표하고, 국제 메탄 서약에 가입하는 등 적극적인 기후 행동에 나서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기후변화 취약 국가를 포함한 개발도상국의 기후 적응를 돕고 연대해 함께 행동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현지시각 1일 오후 제26차 COP26 정상회의 계기로 열린 행동과 연대 연설에서 우리나라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향안을 발표하고, 국제 메탄 서약에 가입하는 등 적극적인 기후 행동에 나서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기후변화 취약 국가를 포함한 개발도상국의 기후 적응를 돕고 연대해 함께 행동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특히 기후재원 지원과 기술협력 강화를 위해 그린 공적개발 원조를 늘리고 다양한 기금 지원 등을 통해 통합적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나라는 국제사회의 기후 행동 강화와 연대 구축을 통해 선진국과 개도국 사이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도 설명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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