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SBS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
이학주 인스타그램© 뉴스1 |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학주가 '마이네임'에서 호흡을 맞춘 한소희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마이네임'의 배우 이학주가 출연했다.
이학주는 '마이네임' 액션 연기 비하인드 질문에 "한소희 체력이 너무 좋았다"며 "그만 하고 싶어도 한소희씨가 '한 번 더' 라고 했다"라고 했다 .
또 "아무래도 친해지기 쉽지 않은데 (한소희와는) 액션스쿨에서 두 달 정도 연습을 하다 보니 너무 너무 친해졌다"며 "한소희씨는 밝고 장난을 좋아하는, 너무 친한 동생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안보현은 이학주에 대해 '분위기메이커'라고 표현했다. 이에 대해 이학주는 "안보현이 저를 보고 흐뭇하게 웃는 표정이 있는데 제가 그 표정을 보고 싶어서 계속 장난을 쳤다"라고 말했다.
'마이네임' 배우들의 단체채팅방에서는 늘 대화가 끊이지 않는다고. 이학주는 "단톡방에서는 모두 말이 많다"며 "누가 그날 기분이 좋은가에 따라 가장 많이 말하는 사람이 달라지는 편이다"라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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