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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보다 비싸요"…채솟값 급등에 외식업체 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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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금 있으면 김장철인데, 채소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고기보다 채소가 더 비싸다는 말까지 나오는데, 특히 햄버거에 많이 들어가는 양상추의 경우 지난해보다 값이 3배 정도 비쌉니다.

전연남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기자>

한 샌드위치 전문점, 샐러드 판매를 일시 중단했습니다.

채솟값이 급등하고 물량 확보도 어려워지자, 채소 재료의 메뉴가 많은 외식업체들은 곤혹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