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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판 살인의 추억' 택시기사 '무죄'…다시 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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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2년 전 제주에서 20대 보육교사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범인은 잡히지 않았고, 재수사 끝에 유력한 용의자였던 당시 택시 기사가 재판에 넘겨졌는데 1심과 2심에 이어 대법원에서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JIBS 이효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지난 2009년 2월, 제주시 애월읍의 한 농로 하수구에서 숨진 채 발견된 20대 여성 보육교사 A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