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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지마, XXX야"… 차별 · 냉대에 한국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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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에는 내전 중인 고국을 떠나 한국에 왔던 한 예멘 청년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우리나라를 제2의 고향으로 삼고 싶었다던 청년은 차별과 냉대를 견디다 못해 4년 만에 다른 나라로 떠나고 말았는데요.

우리 사회가 반성해야 할 부분은 없는지, 신정은 기자가 모하메드의 이야기를 취재했습니다.

<기자>

[직장 동료 A 씨 : 이 XX야 눈 똑바로 뜨지 마.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넌 알아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 이 XX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