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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장례 '국가장'…시민들 "찬반"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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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장례 '국가장'…시민들 "찬반" 엇갈려

[앵커]

정부의 노태우 전 대통령 국가장 결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북방 외교 확대 등 공도 있지만, 12·12사태와 5·18 민주화운동 탄압 등 과오가 큰 만큼, 국가장이 적절하냐는 건데요.

김예림 기자가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기자]

향년 89세로 별세한 노태우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