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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브리핑] '노태우는 사죄'…빈소 찾은 5·18 시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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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 대통령 노태우 씨 빈소에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두환 씨의 부인 이순자 씨도 빈소를 찾았다고 합니다.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상황실장이었던 분도 조문했습니다.

전 씨와 다르게 노태우 씨는 사죄를 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정의당과 광주 시민단체에서는 국가장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노타우 전 대통령 서거라고 규정했지만 조간신문들의 관련기사 제목도 제각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