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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구이동 9개월 연속 감소…주택 거래 감소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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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기저효과와 주택 거래 감소 등의 영향으로 국내 인구이동이 9개월 연속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이동자 수는 56만 6천 명으로 1년 전보다 8.9% 감소했습니다.

이동자 수는 지난 1월 이후 9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은 지난해 3월부터 19개월 연속 인구 순 유출을 보이고 있는 등 고령화와 주택 거래 감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