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안산도, 김제덕도 원점에서...양궁 '태극마크 쟁탈전'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도쿄 스타' 안산·김제덕 모두 원점에서 출발

'리우 2관왕' 구본찬·장혜진도 "일단 태극마크"

'산전수전' 오진혁 "선발전이 올림픽보다 힘들다"

[앵커]
올림픽 금메달만큼 어렵다는 이 종목 국가대표, 바로 양궁이죠.

올여름 도쿄를 달궜던 안산과 김제덕부터 왕년의 금메달리스트까지, 계급장을 떼고 원점에서 '태극마크 쟁탈전'에 나섰습니다.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숨 돌릴 틈도 없이, 다시 또 시작입니다.

뜨거운 침묵 속에 한발, 한발, 바늘구멍만큼 좁다는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입니다.

도쿄를 화려하게 수놓았던 3관왕 안산과 17살 '화이팅 호랑이' 김제덕도, 올림픽 영광은 잊고 원점에서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