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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회복 앞두고 다시 증가세…"홍대 · 이태원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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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신규 확진자는 오늘(28일) 2천 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 주 시작될 단계적 일상 회복을 앞두고 방역 규제가 전보다 느슨해졌고 이동량도 늘어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보도에 김덕현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도봉구의 한 고등학교.

지난 23일 이 학교 학생이 처음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함께 어울린 다른 학생 등 19명이 추가 감염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