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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찐반응] 오징어게임 꺼지지 않는 인기, 백악관 앞에서 미국 사람들에게 직접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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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기자의 워싱턴 인사이트

화제의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인기는 미국에서 아직 식을 기미가 없습니다. 한국적인 소재로, 한국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냈지만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백악관 앞에서 딱지를 치면서 시도한 인터뷰에 많은 미국인들이 호응해줬습니다. 특히 오징어 게임은 배우들의 한국어를 영어 자막 보고 이해했다는 미국인들이 많았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에 지친 미국인들에게 오징어 게임은 더 특별하게 다가왔다고 하는데요. 백악관 앞 현장에서 만난 미국인들의 반응과 워싱턴포스트 강인주 TV 평론가의 분석을 통해 미국 내 오징어 게임 문화 현상을 정리해드립니다.
김수형 기자(se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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