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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폭주' 추신수…'가을 야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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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신수 선수가 요즘 국내 무대. 데뷔 이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유의 출루 능력과 해결사 본능을 맘껏 발휘하며 소속팀 SSG를 가을 야구 문턱까지 올려놨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포스트 시즌을 향한 유례없는 혈투가 펼쳐지는 10월 들어 추신수의 집중력은 절정에 올라 있습니다.

리그 전체에서 가장 많은 23개의 볼넷을 골라 역대 최고령 100볼넷 기록을 세웠고, 월간 출루율은 무려 5할로 리그 1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