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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남기고 3명 퇴장‥"편파 판정 조사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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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전국체전 핸드볼 결승전 판정이 논란입니다.

한팀에서만 3명이 승부처였던 경기 막판, 거의 동시에 퇴장당하며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이명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2주 전 열린 전국체전 핸드볼 여고부 결승전.

종료 3분여를 남기고 2점 앞선 충북 대표 일신여고 선수에게 2분간 퇴장이 선언됩니다.

이유는 '할리우드 액션'…

그런데 갑자기 감독관이 심판을 부르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