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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당원 투표인증 '갈등'…캠프 영입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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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은 다음 주 금요일에 대선후보를 결정합니다. 여론조사 문구 형식은 논란 끝에 확정됐는데, 이번에는 당원 투표에서 '본인인증 여부'를 놓고 갈등이 재점화됐습니다. 캠프 영입 문제로도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백운 기자입니다.

<기자>

대선후보 선출에 50%가 반영되는 여론조사의 문구를, 가상대결을 전제로 한 경쟁력 조사로 봉합한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