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국 차장과 대화하는 김진욱 공수처장 |
(과천=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권도형 검사를 비롯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검사 8명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공수처가 밝혔다. 임명식은 오는 28일 진행된다.
공수처는 지난 1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부장검사 1명과 평검사 8명 자리를 채울 후보자 9명을 추천했다.
그러나 부장검사 후보자가 자진해서 사퇴하면서 총 8명의 검사가 공수처에 새로 합류한다.
이로써 공수처는 검사 정원 25명 중 23명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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