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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정확도 90%↑…AI 협진으로 건강 상태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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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병원이 보유한 다양한 환자들의 의무기록을 적절히 쓸 수 있다면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 큰 도움이 되겠죠. 하지만 의무기록에는 민감한 개인정보가 들어 있어 다른 사람이 들여다보는 것 자체가 법으로 엄격히 금지되어 있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민감 정보에 접근하지 않고도 의료 데이터를 공유해 환자의 건강 상태를 예측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김진오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