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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오세훈 서울시장 대시민 사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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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오세훈 서울시장 대시민 사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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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오인환 진보당 서울시당 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1인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도입 등 관련 시민감사청구에 대한 감사 결과에 따른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진보당은 기자회견을 통해 "감사결과에 자가검사 키트 도입에서 기금사용 심의절차와 계약서 작성 등 물품구매절차에서 정해진 규정과 절차를 준수하지 못했음을 적시했으며, 또한 관련 업무 담당자의 기본적 사항인 견적서 기재사항 확인 절차를 지키지 못함을 지적하였다, 이에 대한 처분으로 부서주의로 나왔다"고 밝히고, 단순주의로 그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과를 촉구했다. 2021.10.27/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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