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메트로신문사 언론사 이미지

문 대통령, 靑사회통합비서관에 김영문 총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내정

메트로신문사 최영훈
원문보기

문 대통령, 靑사회통합비서관에 김영문 총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내정

속보
'2차 특검법' 與주도 법사위 통과…15일 본회의 수순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청와대 사회통합비서관에 김영문 총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내정했다. 김영문 내정자는 내부 승진 사례로 29일자로 발령할 예정이다.

광주 서강고, 경희대 수학과, 한양대 과학기술정책학 석사 수료를 마친 김 내정자는 국회 정책연구위원, 더불어민주당 재정국장 등을 거쳐 문재인 정부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총무재정팀과 총무인사팀 선임행정관까지 지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의 사회통합비서관 내정 사실에 대해 전했다. 브리핑에서 박 대변인은 "김 신임 비서관은 정부 출범 초부터 청와대에서 일하며 여러 경험을 쌓아왔다"고 내정 배경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다양한 네트워크와 원할한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맡은 바 사회통합의 현안을 충실히 수행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