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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고의 충돌' 조사위 첫발...조재범 가족 자택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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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 선수의 고의 충돌 의혹 등을 따질 빙상연맹 조사위원회가 내일(27일) 첫 회의를 엽니다.

의혹 제보자가 성폭행으로 수감 중인 조재범 전 코치로 드러나 '2차 가해' 논란도 불거지고 있는데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1천m 결승에서 뒤엉켜 넘어져 버린 투톱 심석희와 최민정.

3년 8개월이 지난 지금, 심석희가 당시 어부지리 금메달의 상징, '브래드버리를 만들자'는 내용의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이 밝혀졌습니다.